잡담

2018. 10. 16. 13:06 from 일상(잡소리)

그냥 심심해서 쓰는 잡담 


여전히 내 스위치씨는 안오시고...그래서 준비해둔 모니터와 사운드바에는 먼지가 쌓여가고....찢밥....


후우 빨리 와줘라 ㅠㅠ 울고 싶어져....ㅠㅠㅠㅠ


요번에 지인님이 로로아리 영업하셔서 로로아리 하기로 함 ㅋㅋㅋㅋ 11월 발매하는 팬디도 그분꼐 양도 받기로 했고 ㅋㅋㅋ 물론 노른노넷 라스트이라까진 하고 적어도 그거까진 해야 노른을 했다고 거론할 수 있다고 ㅋㅋㅋㅋㅋ 벌써 좀 있으면 파리카 발매 시간 빠르다....내 백수 생활 평생 됐으면 좋겠는데 ㅠㅠㅠ 그건 불가능하고.......


아...최근 들은 친애하는 타나토스...? 란 이름의 꾸끔 드씨.....를 사서 들었는데..........와 신짱 출현하신다해서 펄쩍하면서 구매했더니만.......밤에 들었다가 무서워서 잠시 꿨다.....너무 요소가 요소인지라.....야하다(?)란 느낌 보단 광기가 너무 펄쳐져 무섭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CD 들었어...거기다 이거 2,3편 출현 성우 어떡하냐....ㄷㄷ 떨면서 듣는 거 아냐...? 음....개인적으로 3편 챠스케상이 기대됨 2편 성우분은....솔직히 이런 류의 연기를 너무 많이 들었음 연기가 부족하다는 게 아니라 너무 많이 이런 광기의 연기를 많이 들었다 해야하나.....


챠스케상 오버로드 출현하시면서 그래도 애니쪽 인지도 생긴 거 같은데 ㅠㅠㅠ 앞으로도 많이 출현 해주셨으면 오버로드 취향 아니지만 챠스케상 때문에 일부로 챙겨본 애니라고 ㅠㅠㅠ 


요새 너무 먹는 것도 짜증이 느껴져서 그냥 살만큼 대충 하루에 한끼 먹는 거 4일동안 도전 중인데 생각보다 할 만해서 놀람 그냥 앞으로 이대로 습관 들이면 내 식비는 감소..? 그럼 개이득..!!!?? 의외로 참을만 해서 놀라울 뿐 


아 요전에 티비에서 왕따로 인해 자살했다는 여고생 사연 나오는 거 보고 옆에 있던 엄마가 뭐 저런 걸로 자살하냐고 내뱉었을 때 참.....착잡했다 울엄만 모르겠지 학창시절에 왕따 당했을 때 내가 자살 몇 번이나 생각하고 창 밖을 바라보고 살았는지...손목도 몇 번 긁긴 했었는데....심하게 긁진 않아 지금은 흉도 남아있지 않은 상처들이였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 놈의 학교가 뭐였는지 생각들지만 예전에는 왜 그렇게까지 괴로워 하면서 학교를 착실히 나갔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



Posted by 오토메 절대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