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으으으....너무 돈을 써서 그런가 진짜 심각한 텅장이 되어간다....이거 아니다 싶어 내일 뭐 하나 뛰고 와야겠다....
이번 주에 또 뭐 살 예정이라 아슬하고 9월 달에도 좀 나가야겠다 흐유흐유....머니가 없어서 슬플 뿐이네....
나도 빨리 취직이라도 해서 덕질 자금 벌고 싶다 9월 달은 이젠 조금은 자제해서 게임 해야할 텐데....샤레마니 플레이 시간이 정말 길지....일단 천천히 하는 걸로 목표한다....이젠 정말 시작해야지....
현재 렌드는 유벨까지 전부 완료!!! 단지 처음에 레온을 할 때 실수를 좀 해서 몇개 수집하지 못한 엔딩이 있어서 지금은 그걸 수집 중이다. 일단 여신의 입장이라는 것도 보긴 보았지만 역시 나는 이해 못하겠다. 포기하는 것이 마냥 옳은 것은 아니지만 마냥 틀린 것도 아니기 때문에 당시의 여신이 포기를 하고 지상을 버렸다면 그래도 지상 쪽 사람은 또 다른 방법을 가지고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지 않았을까도 생각들고
전적으로 여신이 나쁘다곤 못하지만 난 그래도 여신을 좋게는 못 보겠다. 결국은 그 선택으로 이 사단이 나온 것이고 애들 고생이란 고생은 다 시켰으니깐 거기다 본인이 마지막에 선택한 수면은 조금 긴 현실도피에 불가했고 비올렛이 그걸 뒷 처리 해주는 꼴이잖아...거기다 비올렛이 처음만의 그릇이 아닌 선대 그릇의 역할을 맡은 애들도 희생되고 아주 좋게 비쳐지지 않는다
렌드를 보면서 생각하는 거지만 렌드에는 모든 것을 해결 할 수 없는 엔딩이 없던 게 조금은 아쉬웠다. 레온에게는 여신과 같은 세대의 파괴의 신인 제로가 깃들어 있다는 거 오르페가 새로운 세대의 신이였다는 사실 루이는 신의 힘으로 인해 계속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환생하는 자 기스란은 조국의 그라스 고갈이 다른 나라보다 심한 탓에 그라스를 가진 화인들을 죽이는 살인 충동을 일으킨다는 거 유벨은 사실은 화문이 아닌 무라사키라는 여신의 나비라는 것과 오랫시간 동안 여신과 떨어져 있는 탓에 미쳐있다는 점 이런 다양한 사실들이 숨겨 있지만 아쉽게도 이걸 한 번에 해결하는 스토리는 없다......내가 시리어스를 좋아하긴 했지만 역시 마지막은 메데타시 메데타시~ 를 좋아하니깐
뭐 무조건 메데타시가 아닌 스토리가 어울리는 게임도 몇 번 본 적은 있지만 적어도 그건 렌드에게 적합한 말은 아닌 거 같다
그래도 렌드 이 게임이 cg이며 배경이면 너무 이쁘다 난 특히 개인적으론 배경이 제일 이쁘다 내가 했던 게임 중 탑에 들어갈 만한 배경이 예쁜 게임이야....스위치로도 나온다는데 과연 추가 시나리오가 있을 지 궁금하네 나오고 나면 일단 특전도 보고 뭐가 더 나오는 지도 보고 사는 거 결정이다 사실 렌드도 구한 지는 꽤 되었지만 언제 언제 할 지 고민하던 중에 지인 추천으로 하게 된 게임인지라 렌드 나는 무조건 기스란을 택합니다 기스란 충성 엔딩은 정말 봐야해요 너무 재밌어 슬프지만 그야말로 기스란이길래 성립 되는 엔딩이며 이 엔딩은 해피가 아니여야 좋은 엔딩이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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