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요새는 좀 게임 휴덕기가 찾아온 거 있다 게임하는 것도 힘에 벅차가지고 헥헥 거리고 


하루종일 게임 하다가 내게 큰 감명을 주지 않은 게임을 하면 밤에 큰 현타가 온다....이러고 있어서 뭐하나 같고....

괜히 시간낭비나 해버린거 같이 느껴지고 


그래도 엄청 취향이거나 그런 게임을 하면 너무 재밌어서 정신없이 덕질하지만 최근 한 렌드는 열심히 하긴 했지만

기스란 빼고는 전혀 취향이 아니여서 다른 애들이 감흥이 없던 건 아니지만 그냥 이만저만 느낌으로 플레이했다.


그나마 모아났던 통장 줄어가니깐 그게 현저히 심해진 거 같고 ㅋㅋㅋㅋㅋ 뭐 돈이라는 게 쓰면서 모으는 거라곤 하지만....그래도 모으는 재미도 있지만 쓰면서 없어지는 현타도 온다고 생각도 든다.....그래서 그런가 일단 10월까진 구매 할 게임 계획은 대략적으로 다 정해놓은 상태니깐 11월부터는 돈을 안 쓰고 모아둘까 생각 중이다. 


요새 실친 중 자취를 시작 한 사람이 있어서 그걸 보니 부러워진 탓에 요새 간단하게 월세나 전세 시세만 간단하게 검색 해 보고 있다...난 인생 목표가 아직 확실히 있는 편이 아니니깐 먼저 자취를 목표로 잡는 것도 좋을 거 같기도 하고 

사실 난 게임 탈주를 그렇게 지향하는 사람은 아니였는데 요새는 탈주를 하는 게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이걸 해봤자 나에겐 그닥 괜찮은 감명도 주지 않을텐데 뭐하러 시간 낭비를 하는 이런느낌...? 으로 난 탈주를 시작하는 거 같다 


그렇다고 탈주러가 될 생각은 없고 ㅋㅋㅋ 일단 할 수 있는 건 해봐야지 후우...요새 너무 머리 아프고 현타 많이 와서 벅차다....사실 키도 작은 편이라 그런지 남에게 깔보이게 쉽게 보인지 첫대면 사람들이 날 잘 깔보는 경향이 있어서 이것저것 두렵다. 성향이 기가 센 사람은 아닌지라 


끙 거기다가 요새 막 살아서 그런 지 그나마 뺐던 살도 원상복구 될려한다....조금은 조절해야겠다....

머리가 아파서 그런 지 요새 안 좋은 쪽으로도 꿈을 자주 꾸기 시작한다....덕분에 일어날 땐 기분 최악....


아 지인 두 분들이 피어싱 예쁘니깐 하라고 추천해주셨는데.....내 피부에 가능할지 두렵다 괜찮다고 해주셔서 할 생각이 있지만 첫 월급 받으면 할까 기념으로 할까 생각 중 사실 피어싱에 아주 관심이 없는 건 아니지만...귓쪽에 링으로 하고 싶단 생각은 했다 단지 내가 쫄보라 ㅋㅋㅋㅋ 무서워 ㅠㅠㅠ 아픈 거 싫어 ㅠㅠㅠㅠ 하게 되면 아프지 않은 쪽으로 링 피어싱 달아봐야지..!!

Posted by 오토메 절대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