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로스토 받아서 한 번 얼마나 평이 안 좋나 봐주겠다 하는 마음으로 플레이 시작했는데....
일단 딱히 공략 추천은 찾지 않고 그냥 내 마음대로 손 가는 캐릭부터 시작한 게 이즈나
나는 단언컨대 이 녀석은 츤데레인거 같아...!! 해서 바로 츤데레를 파는 나는 첫번째 순위로 선택했으나 이 애는 츤데레가 아니다....그냥 진짜 주인공을 잘 챙겨주는 좋은 애다...!! 아는 오빠 같은 느낌? 자상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현재 이즈나는 다 끝나고 생각드는 거.....그래도 엄청 나쁜 거 아니라고 생각한다.....대신 내가 아마존 리뷰를 봤던
어느 샌가 적이 헤치워져 있다. / 마지막까지 주인공은 목소리를 내지 않았다 / 주인공의 진명을 알 수 없었다 등등은
상당히 맞아 떨어졌다. 뭐 이건 단순히 내가 아직 한명만 한 거라서..;;;
그래도 이즈나 자체 캐릭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이런 자상한 녀석도 좋아좋아/// 심지어 맡으신 분은 카이토상 두배로 좋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배드를 보고 이걸로 배드를 낸 것인가 싶었지만 그래도 해피에서 나름 꽁냥 거린 게 귀여워서 나쁘지 않게 생각 중
이젠 다음으로 달리는 건 츠키미인데...사실 캐릭으로썬 보자면 정말 내 취향 아님 네 취향아닙니다...네 그냥 단순히
제 취향이 아닙니다 하하하핳 근데 수상한 건 애도 수상하니깐 사실 얘가 거의 메인캐나 다름없어서 뭐라도 있을 거 같아서 일단은 두번째로 다음은 쿠라마 - 하세가와 - 아몬 - 노인 순으로 플레이 예정 아마 수요일날 샤레마니 도착 할 거 같은데 이건 오기 전까지 끝내 봐야지
대략적으로 측정한 플레이 시간은 다음글에 적어서 올려야지
일단 내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효과음? 싸움 효과음이 아쉬웠다 일본이 총기사용 허용 국가가 아니니깐 당연히 소음기 착용한 효과음을 가져오는데 이것도 단순한 내 취향일지도 모르지만 좀 별로임.....그거 외라면 주인공 cg일까나....
이건 아마존 평가에서도 본 거였는데 주인공 cg 얼굴이 어색하단 말이 있다는 말을 봤는데 나도 그렇게 느껴진다 흐흑 나는 여주도 좋아하는 사람 으안돼에에에!!
사실 난 Rear pheles -Red of Another란 일명 리어보란 게임을 도전했던 사람이라....도전한 이유는 단순히 제작사가 마타다비라서 도전하거였는데 뭐 평은 이미 도전하기 전 부터 이것저것 찾아봐서 기대 안 하고 했지만 정말 기대 안 하고 해야 됨 ㅋㅋㅋ 난 결국 트로피는 전부 못 땄지만 스토리써는 전부 감상 완료다....한 줄 평가는 '남의 치정사정에 휩쓸린 주인공' 이다. 대신 난 그 남의 치정 사정이 나쁘진 않게 본 사람이라 이건 단순히 내취향이라 ㅋㅋ 결론은 리어보는 누구에겐 추천 못 할 게임이라는 건 확실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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